생활·주거·노후

주거·노후·생활비까지, 일상에 바로 쓰이는 지원제도를 모았어요.
주거급여와 청약, 국민연금, 에너지바우처 같은 정보를 다룹니다.

총 14건
07.10아파서 못 나가도 일당 4만7,560원, 상병수당지역상시질병·부상으로 일을 못 하는 기간, 상병수당으로 일 47,560원을 받을 수 있어요. 현재 14개 지역에서 시범 시행 중이에요. 대상 지역과 신청 방법을 정리했어요.일당 4.7만원07.0927년 만에 오른 국민연금, 더 내고 더 받아요상시2026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에서 매년 0.5%p씩 오르고, 소득대체율은 43%로 상향됐어요. 얼마나 더 내고 더 받는지 정리했어요.보험료율 인상07.08전세사기 공동담보 피해, 7월부터 경매차익 먼저 받아요상시국토부, 공동담보 전세사기 피해주택도 경·공매 종료 즉시 경매차익 일부를 선지급하기로 했어요. 모든 물건 배당 끝날 때까지 안 기다려도 돼요.경매차익 선지급07.05여름·겨울 안 나누고 쓰는 에너지바우처, 최대 70만원~12월31일마감2026년 에너지바우처는 하절기·동절기 구분 없이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최대 70만 1,300원, 다자녀 기준도 2명으로 완화됐어요.최대 70만원07.04중장년 재취업, 동행인센티브로 최대 360만원소진 시 마감제조업·운수창고업에 취업한 50-64세 중장년에게 최대 360만원을 주는 동행인센티브가 7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어요. 선착순 1000명이에요.최대 360만원07.03중위소득 48% 이하면, 서울 1인 34만원 주거급여상시2026년 주거급여 선정 기준이 넓어졌어요.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6.51% 인상되면서 대상자가 늘었고, 기준임대료도 함께 올랐어요.월 3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