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출산
육아와 출산 관련 지원금과 제도를 모았어요.
육아휴직급여, 아동수당, 돌봄서비스 등을 정리합니다.
09.16양육비 선지급제, 10월 29일부터 소득기준 없어져요NEW상시양육비를 못 받는 한부모에게 국가가 먼저 월 20만원을 주는 양육비 선지급제, 10월 29일부터 소득기준이 사라져요. 소득 때문에 탈락했던 가구도 다시 신청할 수 있어요.월 20만원09.16미혼 임신부에게 월 23만원, 예비양육수당 2027년 신설NEW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임신 중인 미혼·한부모를 위한 '예비양육수당'을 담았어요. 임신 후기 3개월 동안 매월 23만원을 시범 지급할 계획이에요.월 23만원09.149월생부터 '우리아이자립펀드' 신설, 최대 7000만원NEW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아동 명의로 만 18세까지 적립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를 담았어요. 2026년 9월 1일 이후 태어난 아동이 대상이고, 소득에 따라 정부가 매년 최대 120만원을 보태요.최대 120만원09.11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내년부터 이렇게 확대돼요NEW정부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를 발표했어요.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 시간이 늘고 방과후활동서비스가 새로 생기며, 주간활동서비스 대상자도 내년 2만명으로 늘어나요.돌봄대상 확대09.07내년부터 혼인신고하면 100만원, 혼인지원금 신설정부가 혼인세액공제를 없애고 현금 100만원을 주는 혼인지원금을 만들어요. 2027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가 대상이고, 재혼자도 받을 수 있어요.100만원09.07서울 야간근로자 아이돌봄, 밤 10시부터 시간당 2000원~9월18일마감지역서울시가 야간근로자까지 대상을 넓혀 심야 아이돌봄서비스를 시범 운영해요. 밤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이용 시 시간당 2000원, 신청은 9월 18일까지예요.시간당 2000원09.02배우자 유산·사산휴가 9월 18일 신설, 출산휴가도 확대상시9월 18일부터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이 새로 생기고, 출산휴가 신청 기간이 출산 50일 전으로 늘어나요. 유산·사산휴가도 최대 5일(3일 유급) 신설돼요.최대 5일08.27아이돌봄서비스, 중위소득 250%까지 지원 넓어져요상시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200%에서 250% 이하로 확대됐어요. 한부모·장애 가정은 지원 시간도 늘었어요.중위소득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