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출산

육아와 출산 관련 지원금과 제도를 모았어요.
육아휴직급여, 아동수당, 돌봄서비스 등을 정리합니다.

총 9건
08.27아이돌봄서비스, 중위소득 250%까지 지원 넓어져요NEW상시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200%에서 250% 이하로 확대됐어요. 한부모·장애 가정은 지원 시간도 늘었어요.중위소득 250%08.27한부모가족 양육비, 월 33만원으로 올라요NEW상시2026년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대상이 중위소득 65% 이하로 넓어지고, 미혼모·조손가족 아동양육비가 월 28만원에서 33만원으로 올랐어요.월 33만원08.12배우자 출산휴가 20일 다 써도, 동료 지원금 생겨요상시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으로 배우자 출산휴가 20일을 다 쓴 경우에도 업무분담 지원금이 나와요. 7월 1일 시행, 사업장 규모별로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최대 60만원07.24방학 돌봄 공백, 틈새돌봄센터 전국 1461곳서 메워요소진 시 마감7월 27일부터 방학 중 마을돌봄시설 운영시간을 늘려 점심·저녁까지 챙겨주는 틈새돌봄사업이 시작돼요. 학기 중 미이용 아동도 사전신청하면 이용 가능.1,461개소 운영07.218월 20일부터, 육아휴직 1주만 써도 돼요상시2026년 8월 20일부터 자녀 방학이나 갑작스러운 휴교·질병 때 1주 또는 2주 단위로 쓰는 단기 육아휴직이 신설돼요. 짧게 써도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1주 단위 분할 사용07.15육아휴직 1년 6개월로, 급여도 첫 3개월 250만원상시2026년 육아휴직 대상 자녀가 만 12세로 확대되고 기간도 1년 6개월로 늘어나요. 급여는 첫 3개월 최대 250만원, 사후지급금은 이미 폐지됐어요.최대 250만원07.12다자녀 가정, 7월 21일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등록하세요상시2자녀 10%, 3자녀 이상 20% 할인. 사전등록 7월 21일, 실제 적용 7월 28일부터. 주말·공휴일 재정고속도로 한정이에요.최대 20% 할인07.078세에 끊겼던 아동수당, 9세까지 다시 받아요상시2026년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됐어요.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은 최대 13만원까지, 소급 지급 대상도 확인하세요.월 최대 13만원